이 노래는... 못 부르겠다 좋아하는 노래



음원 사이트에서 펑펑 울었다는 덧글(들)을 보고 '뭐 별 거 있겠어' 했는데요.....


허참. 뭐라 보탤 말이 없었습니다. 그저 울 수밖에.

단풍



사람이 많을 거라는 예상을 전혀 안한 자신이 정말 멍청하다고 느낀 하루. 인파 90%가 등산복 차림, 그중에 눈을 조금만 돌려도 으리으리한 카메라를 들고 멘 사람으로 북적북적. 이렇게 고급 카메라가 쉽게 눈에 띄는 장소일 줄도 몰랐던 착오의 연속인 하루였습니다.




날이 좋지 않아서 이미지



겨우 마음에 드는 남은 사진은 이것 뿐이군요. 하필 간 날이 잔뜩 흐린 날이라니.




투자

비트코인 오름세에 미소를 띠는 상사는 계속 이 장에 들어올 것을 권유하고 있는데... 모르겠네요. 뭐가 힘들이지 않고 쉽게 버는 길인지.

이 노래만큼은





그의 이름을 먼저 떠올리게 될 것 같습니다.
영원히.

장거리 운전 풍경

180KM 3시간과 300KM 3시간 운전 중 아무래도 후자가 더 피곤할 것 같은 게 2시간 달렸어도 아직 100KM 남짓 한 시간 더 갈 길이 남아 있는 게 눈에 보이기 때문인듯.


우연? 이미지



폰 테마를 바꿨는데... 이 할로윈테마의 '동생' 이미지가 사악해 보이는 건?(제 동생이 사악하다는 의미는 아닙니다)

인터스텔라 이미지

막상 사진으로 담고 보니 느낌이 덜한데 눈에 처음 들어왔을 때 인터스텔라의 파도가 저런 느낌이 아닐까 싶었다. 저런 해일이 눈앞에 있다면, 어쩌면 담담하게 느껴질 것처럼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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