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소하게 지르는 건 큰 고민없이 하게되고 그런 게 돌아보면 금액이 커져있는데(예: 책) 단번에 백만 원 정도를 지르는 건(예: 카메라) 쉽게 결정하기 어려운 것이라 그런 물품에 대한 욕심이 생기면 질러버리기 전까진 마음에 망설임이 늘상 자리하게 되는 듯.
컴퓨터가 요새 그 대상이 되어 뭘로 할지 언제 할지 금액은 어느 정도로 선을 잡아야 할지 짬짬이 생각 중. 실행은 다음 달로 보고 있는데 그전에 목돈 나갈 일이 없었으면.
컴퓨터가 요새 그 대상이 되어 뭘로 할지 언제 할지 금액은 어느 정도로 선을 잡아야 할지 짬짬이 생각 중. 실행은 다음 달로 보고 있는데 그전에 목돈 나갈 일이 없었으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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