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 노래는... 못 부르겠다 좋아하는 노래



음원 사이트에서 펑펑 울었다는 덧글(들)을 보고 '뭐 별 거 있겠어' 했는데요.....


허참. 뭐라 보탤 말이 없었습니다. 그저 울 수밖에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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