책 구입시 이벤트 사은품으로 선택한 다양한 형태의 유,무선 노트를 이제는 좀 흔적을 남겨보고자 하루에 한 쪽씩 아무 책....은 아니고 수필이나 시 등의 책을 집어서 필사를 시작했습니다. 그러다가 그게 일기장의 형태로 바뀔 지도 모를 일인데 하루를 보내고 짧은 소회를 쓰는 건 이 블로그가 찾아보기엔 훨씬 수월할 테니 거기까진 안 갈 것 같긴 합니다.
여기엔 한 가지 또 다른 이유가.... 그간 미련하게도 사무용, 삼각형 모양 등 저렴한 연필을 야금야금 한 세 다스 분량 사둔 걸 아무리 회사에서 써도 줄지를 않는;;; 와중에 좀 전통 있는 메이커의 연필을 접하고선 또 한 무더기-그것도 HB로만- 샀다가 B와 2B 정도가 쓰는 느낌이 좋은 걸 체감하고 그것들을 마련하고자 기존 재고를 최대한 빨리 소진하려는 의도인데 상당한 시간이 걸리겠지요. 다른 사람들이 자리를 비운 책상에 두어 개 씩 슬쩍 갖다놓을까 생각도 해봅니다.(이게 뭔짓)
여기엔 한 가지 또 다른 이유가.... 그간 미련하게도 사무용, 삼각형 모양 등 저렴한 연필을 야금야금 한 세 다스 분량 사둔 걸 아무리 회사에서 써도 줄지를 않는;;; 와중에 좀 전통 있는 메이커의 연필을 접하고선 또 한 무더기-그것도 HB로만- 샀다가 B와 2B 정도가 쓰는 느낌이 좋은 걸 체감하고 그것들을 마련하고자 기존 재고를 최대한 빨리 소진하려는 의도인데 상당한 시간이 걸리겠지요. 다른 사람들이 자리를 비운 책상에 두어 개 씩 슬쩍 갖다놓을까 생각도 해봅니다.(이게 뭔짓)
태그 : 연필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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